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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심사/생활 정보

태풍 볼라벤의 위력이 후덜덜하네요 ㅠㅠ






오늘 태풍 볼라벤 때문에 위 사진처럼 집 창문이 깨졌네요 ㅠㅠ


전날에 테이프랑 젖은 신문도 붙였는데 태풍이 위력이 엄청났는지 소용이 없었나봅니다.  


태풍 강도가 최대 50m/s 였다는데 소름이 끼칠정도였지요.


태어나서 이렇게 강한 태풍은 처음 경험해본것 같습니다. 


태풍의 거의 다 지나갔다고 하는데 아직도 엄청나게 바람이 부네요.


저는 직장에 나가있었을 때라서 태풍 때문에 저희 가족들은 집에서 불안에 떨어야 했답니다. ㅠㅠ


아무도 안 다쳤으니깐 다행이다 생각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창문 수리는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태풍에 의해서 창문이 깨지면 누가 수리를 해야되나 알아봤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처리가 되나 알아본 결과 세입자의 과실이 아닌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는 집주인이 수리를 해줘야 된다네요.


혹시 관리사무소에서 보험에 가입했다면 보험회사에 처리해준답니다.


단 세입자가 테이프를 붙이거나 물에 젖은 신문 등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를 했나의 보상의 여부가 결정이 되니 증거사진은 꼭 찍어놓으시기 바랍니다. 


다들 피해가 없길 바라며 혹시라도 저처럼 집 창문 깨지거나 기물이 파손되신 분은  참고하시고 덴빈이라는 태풍이 또 온다는데 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