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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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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7 vs 킨들파이어 7인치 저가 태블릿 최강자는? 지금까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면 앞으로는 태블릿의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3천만이 넘을 정도로 대중화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태블릿의 대중화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태블릿이라면 비교적 고가에 속하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정도로 꼽을 수 있고 50~1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하면서 소유하기가 힘들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킨들 파이어가 작년말에 저가 태블릿인 킨들파이어를 출시해서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켰고(물론 우리나라는 진출하지 않아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갤럭시탭보다 잘 팔릴때도 있었죠ㅎㅎ) 이제는구글에서도 젤리빈이라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OS를 장착하고 저가형 태블릿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구글이 소프트웨어 회사인 관계로 하드웨어 제작은 ..
스마트폰 음성인식 비교(삼성, 애플, LG, 팬택) 이전의 유저 인터페이스의 트렌드가 터치였다면 요즘은 음성인식이 대세가 되는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말을 알아듣는 비서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이전에는 꿈이었지만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지만 상당히 많이 발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에 말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주는 시대가 곧 오지 않을까 싶네요^^
갤럭시S3 vs 옵티머스 LTE2 디스플레이 테스트 이 실험에서 보면 갤럭시S3에서만 번인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MOLED(아몰레드는 삼성 상표명임)의 단점인데요. 수명이 짧아서 소자가 타버리는 증상입니다. 색감이 과장되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이런 문제까지 밝혀졌는데요. 물론 저렇게까지 하고 쓸 사람이 있냐 싶겠지만 보통 스마트폰이 1~2년은 쓰는데 태스크바나 키보드 같은 것을 띄우는 부분에는 나중에라도 잔상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애플에서 AMOLED를 괜히 안 쓰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LCD는 역시 IPS가 진리네요. 물론 갤럭시S3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현존 최고의 폰인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있는 것을 아는 것은 소비자의 알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이 아이폰5에 바라는 5가지 조만간 몇개월안에 아이폰5가 출시될 예정인데요. Cnet에서 사용자들이 아이폰에 바라는 5가지를 순위를 발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애플의 성향을 볼 때 희망사항이긴 합니다만 반영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폰 사용자는 아니지만 많이 공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