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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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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2가 출시되었군요 오늘 독일에서 갤럭시 노트2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디자인은 갤럭시 S3랑 차이점을 별로 못 느끼겠네요. 갤럭시 S3에서 화면만 키운것 같습니다. 베젤은 갤럭시 노트1보단 갤럭시 노트2가 좀 줄은 것 같네요. 전에 노트 한번 쥐었더니 그립감이 너무 안 좋아서 무거워서 구매를 안 했는데 이건 얇고 가볍다니깐 기대는 좀 되네요. 운영체제는 젤리빈에 1.6㎓ 쿼드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3100㎃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갤럭시 노트 1이 2050mAh였으니깐 배터리 용량은 커졌지만 화면도 커져서 사용시간은 많이 늘어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보시고 지름신이 오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가 전에 포스팅한 글들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출시하고 한두달 이후면 가격이 반값으로 떨어질 거라 예상이 됩니..
갤럭시S3 vs 옵티머스 LTE2 디스플레이 테스트 이 실험에서 보면 갤럭시S3에서만 번인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MOLED(아몰레드는 삼성 상표명임)의 단점인데요. 수명이 짧아서 소자가 타버리는 증상입니다. 색감이 과장되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이런 문제까지 밝혀졌는데요. 물론 저렇게까지 하고 쓸 사람이 있냐 싶겠지만 보통 스마트폰이 1~2년은 쓰는데 태스크바나 키보드 같은 것을 띄우는 부분에는 나중에라도 잔상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애플에서 AMOLED를 괜히 안 쓰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LCD는 역시 IPS가 진리네요. 물론 갤럭시S3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현존 최고의 폰인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있는 것을 아는 것은 소비자의 알 권리라고 생각합니다^^